공매보류 가처분공판에서 롯데가 승소할 경우 롯데그룹에 대한 여신중단
등 금융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은감원의 한 관계자는 "롯데월드부지를 3차공매부터는 분할매각해야 한다
는 롯데측 주장은 5.8조치에 해당되는 비업무용 부동산매각때 개별조건을
달지못하게 돼있는 여신관리규정위반"이라며 이에따른 제재조치를 검토중
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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