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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계란값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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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후 생닭및 계란가격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23일 관련유통업계에 따르면 생닭 하이브로의 경우 농장 출하가격이 당
    4백50원으로 추석전의 8백20원보다 45%,세미브로는 당 7백원으로 25%가
    급락했다.

    또 닭고기구이용 도매시세는 당 1천5백원으로 추석전의 1천8백원보다
    17%가 내렸다.

    계란 도매시세도 특란(60g이상)이 줄(10개)당 6백80원,대란(55g이상)과
    중란(48g이상)은 5백20원과 4백40원,소란(45g미만)과 경란(45g이하)은
    3백90원과 2백90원으로 17 28%가 속락했다.

    생닭의 경우 육계용 사육두수가 3천만마리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소비가 둔화,유통단계에서 재고가 체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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