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 지방을 관통하면서 전국에 강풍과 함께 80-200mm의
호우가 내려 피해가 속출됐다.
테드는 25일 새벽2시쯤 강릉 동쪽 80km해상을 지나 동해중부
해상으로 빠져 나갔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은 중심기압 9백94밀리바, 중심부근 최대
풍속 초속 23m로 세력이 가장 약한 c급이어서 호우피해이외에
커다란 태풍피해를 남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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