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장로회(통합)는 24일오후 서울강동구 명성교회에서 올해 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단독입후보한 한영제 부총회장(기독교문사대표.신흥교회
장로)을 새 총회장으로 뽑았다.

장로가 총회장이 되기는 교단창립 80년사상 처음이다.

한 신임총회장은 "선교, 통일, 평화구현에 교단의 역량을 쏟겠다"고 말
했다.

이날 총회는 투표권을 가진 1천6백여 총대들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