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내년 물가 억제 방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내년 물가상승을 5%이내에서 억제할 방침이다.

    경제기획원은 28일 "최근 물가동향의 구조적 분석"이란 정책자료를 통해
    올해 소비자물가는 당초전망치9%보다 개선된 6%대로 낮아지고 내년에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획원은 이를위해 경제성장률을 안정수준에서 유지하되 내수보다는
    수출이 주도하도록해 국내인플레압력을 제거하는데 중점을 두기로했다.

    또 안정성장을 뒷받침할수 있도록 통화관리와 재정규모증가억제등
    총수요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비용측면에서는 <>생산성범위를 넘지않는 한자리수이내의
    임금인상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 투자확대로 물류비용감소
    <>생산자동화와 정보화를 통한 인건비절감 <>부동산투기의 원천적봉쇄로
    지대나 사무실 임차료안정등을 유도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들어 8월말까지 소비자물가는 4.5%오르는데 그쳐 작년같은기간의
    7.8%증가보다 크게 개선됐다.

    올들어 소비자물가가 이처럼 안정된데 대해 기획원은 민간소비및
    건설투자의 진정 임금상승률둔화 부동산가격하락등 그동안의
    경제안정화시책에 따른 것으로 풀이했다

    ADVERTISEMENT

    1. 1

      한미, 10월 SCM서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 제시…2028년 유력

      오는 10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예정인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SCM)에서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목표연도가 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는 4일 정부 소식통의 말을 빌려 "한미는 제58차 SCM 전까지 전작권 ...

    2. 2

      "BTS 온다" 들썩이는 서울…3월 광화문 공연 안전관리 '총력'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을 진행함에 따라 서울시가 인파 관리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오전 시청에서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관련...

    3. 3

      서울교육청 ‘2026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 발표

      서울교육청이 '2026학년도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을 통해 교원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통합 지원 정책의 핵심 키워드는 ‘교원 성장의 다리(Da:RI&m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