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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상품 중동수출전망 밝다 ... 30만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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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신경원기자]대구지역 상품의 중동시장개척전망이 매우 밝은 것으로
    진단됐다.

    29일 시에 따르면 시지역경제과장과 KOTRA대구 경북무역관장,섬유등
    지역업체대표등 10명으로 구성된 중동시장개척단이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이란의 테헤란등을
    방문,대구지역 상품의 수출상담을 벌인 결과 당초계약목표(30만달러)의 3배
    가까운 89만8천달러를 계약하는 좋은성과를 거뒀다.

    지역별로는 테헤란이 49만8천달러로 가장 많았고 두바이 24만6천달러,제다
    15만4천달러등이고 품목별로는 각종줄(공구류)이 4만8천달러,안경테
    20만3천달러,머리핀14만7천달러,나일론직물 13만달러등이다.

    시장개척단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전체계약액의 55.2%를 테헤란에서
    계약,앞으로 이란시장 개척전망이 매우 밝은 편이었고 품목별로는 각종
    줄제품이 46.5%를 차지해 공구류가 주류를 이루었으며 섬유류는 가격경쟁력
    상실로 사우디 아랍에미리트로 수출하기는 힘들었으나 이란시장에서는 현지
    바이어의 호응도가 높았다.

    특히 이란에서는 나일론직물 13만달러어치를 계약했으며 일부 바이어는
    합작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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