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박희부의원 탈당...원내 의석수 30석으로 줄어 입력1992.10.01 00:00 수정1992.10.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당의 박희부의원(충남 연기군)이 1일 탈당을 선언했다. 박의원은 당이 현대출신 관료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데 강한 불만을 갖고 탈당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의원의 탈당으로 국민당의 원내의석은 30석으로 줄어들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황제' 우즈,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또다른 주인공 … 가는 곳 마다 "고, 타이거" 환호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그니처 대회 중 하나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는 한국 기업 제네시스가 타이틀 스폰서인 동시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호스트로서 대회 내내 얼... 2 소울필하모니 제8회 정기연주회... "음악으로 하나되는 무대" (사진제공=소울필하모니오케스트라)소울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2월 28일(토) 오후 6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3 삼성전자 갤럭시 S26 출시…엑시노스가 돌아왔다 삼성전자가 25일 새로운 최상위급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를 출시한다. S26 일반·플러스 모델에는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2600이 들어간다. 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