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금융차별 철폐추진...정부,합작은행등 협력대책 마련 입력1992.10.02 00:00 수정1992.10.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한중정상회담에서 양국간 경협확대방안의 하나로 금융협력을 우선 강화하기로 합의한데 따라 곧 종합적인 한중금융협력 확대대책을 마련할방침이다. 이 대책에는 <>양국 금융기관의 상호진출과 지점개설을 대폭 앞당기고 <>외국금융기관에 대한 차별대우를 양국 금융기관에 한해서는 철폐하며 <>필요할 경우 양국합작의 투자은행도 설립한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 여자 1000m 준결승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준결승에 올랐다.최민정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 텐트 옆엔 시계·가스 버너가…외국인 많은 '서울역' 무슨 일 [현장+] 지난 4일 오전 찾은 서울 중구 서울역 서부 교차로 인근 텐트촌.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파고드는 날씨에 파란 천막과 낡은 텐트 10여동이 서울로 공중 보행로 기둥 아래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최근 이어진 한... 3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