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오세응 문공위원장...미국 국제정치학 박사 입력1992.10.02 00:00 수정1992.10.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선의 중진의원으로 국회부의장을 바라보았으나 상임위원장으로 낙착.IPU한국대표단장과 대통령특사를 지낸 의원외교통. 고집스러운 성격때문에구신민당시절에 공천탈락의 수모를 겪기도. 미국의 소리방송 아나운서와 한국통신이사장을 지낸 경력으로 문공위를맡았다. 황해해주출신 59세 연세대 미아메리칸대학원졸 8.9.10.11.12.14대의원정무장관 의회정치연구소이사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성모병원 지을 때 현장감독·영화 출연…나승덕 신부 선종 이탈리아 출신으로 62년간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한 나승덕(羅勝德·Vittorio Di Nardo)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신부가 14일 오전 4시58분께 선종했다. 향년 90세.1935년 12월1일... 2 "화성 궁평항에 포탄" 군경 출동…조명탄으로 확인 경기도 화성 궁평항 부근에서 "포탄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조사한 결과 조명탄으로 확인됐다.14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한 시민으로부터 "산책하던 중... 3 오세훈 "중도층, 국힘 노선 좋아하지 않아…빨리 '절윤' 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14일 오후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한 이유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