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력 풀제 도입...상공부 관련시책안 국회제출 입력1992.10.05 00:00 수정1992.10.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공부는 5일 중소기업에 대한 각종 자금 및 세제지원을 크게 늘리고기술개발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93년도 중소기업육성시책을 정기국회에 제출했다. 상공부는 이 보고서에서 각 연구기관과 산업단체 학계 대기업등에 있는 기술인력명단과 중요기술의 내용을 데이터베이스화해 필요로 하는 기업에 공급하는 기술 및 인력정보유통체제를 제도화 하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숨 돌린 직장인…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만 협상 타결 서울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타결됐다.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 만이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전날 오후 11... 2 "한국 펀더멘털에 안 맞아"…베선트 한마디에 환율 '수직 낙하' [종합]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원화가치의 급격한 약세가 한국 경제의 강력한 펀더멘털(기초 체력)과 맞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급락했다.베선트 장관은 미국을 방문 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3 중국의 구조적 디플레이션…한국기업의 선택은 [조평규의 중국 본색] 중국 경제가 '완만한 둔화' 단계를 넘어 '구조적 디플레이션'의 터널로 들어섰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경기순환의 일시적 하락처럼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구조적 요인이 뿌리 깊게 자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