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광희동지하에 민간자본 스포츠센터 조성...서울 중구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6일 국내 최초로 윈도우 환경에서 수행되는 문서작성용 소프트
    웨어를 개발했다.
    삼성 컴퓨터부문(대표 김영수)이 개발, `훈민정음'' 이라고 이름붙은 이 소
    프트웨어는 한 화면에서 모든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풀-다운(Pull-Down)메
    뉴방식을 통해 사용자가 마우스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완벽한
    GUI(Graphic User Interface)환경의 문서작성용 프로그램이다.
    삼성은 이 소프웨어를 한글날인 오는 9일 발표회를 통해 일반에 첫 선을 보
    인뒤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삼성의 이번 `훈민정음''의 개발로 그동안 도스상에서만 운용돼온 국내
    워드프로세서시장이 윈도우형 프로그램으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1. 1

      29초 이야기꾼 다시 만났다…29초영화제 ‘리플레이’

      한국 영화가 혹독한 겨울을 나고 있다. 얼어붙은 투자, 제작편수 급감 같은 말은 진부할 만큼 상투어가 됐다. 이제는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지, 영화로 관객과 만나거나 영화로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존의 물음...

    2. 2

      신세계푸드 임직원, 논산 딸기 협력농가 일손 돕기 나서

      신세계푸드가 베이커리용 딸기를 공급하는 협력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딸기 협력 농가 ‘잠뱅이 농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

    3. 3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개최…총상금 3300만원

      오뚜기가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주제는 '오뚜기 케챂'으로,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