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개발부담금 첫 `토지납부'...인천-광주 2건 173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부는 토지개발공사가 올해에 부과받은 개발부담금중 인천구월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84억원과 광주하남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89억
    원등 2건 1백73억원에 대해 현금대신 토지로 내는 물납을 신청해옴에
    따라 이를 모두 허가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토개공은 이에따라 물납대상토지인 구월지구 1천7백57평은 이미 국가
    (건설부)명의로 등기이전했고 하남지구 3천1백90평은 현재 이전절차를
    진행중인데 지난 90년3월 개발부담금제 도입이후 물납은 이번이 처음
    이다.
    개발부담금은 택지개발 주택건설 관광단지조성 골프장 스키장건설 도심
    지재개발등 28개 개발사업의 시행주체에 대해 개발이익의 50%를 부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토지관리 및 지역균형개발 특별회계''에 절반씩
    배분토록 돼있다.

    ADVERTISEMENT

    1. 1

      폭설에 수영복 차림 日 걸그룹 논란에 소속사 '사과'

      일본의 한 걸그룹 멤버가 눈이 내리는 야외무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노이즈 마케팅을 위해 가수들을 학대했다"는 비판까지 내놓았고 결국 소속사는 사과했다.13일 TV아사히 등...

    2. 2

      '청년 과로사 의혹' 런베뮤, 5.6억 임금체불도…과태료 8억

      청년 노동자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 ㈜엘비엠 전 계열사에서 5억6000만원의 임금이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특정 주에는 일부 직원이 주 70시간 이상 근무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

    3. 3

      30만원→180만원 급등…BTS 공연 앞둔 부산 '바가지' 논란

      오는 6월 부산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인근 지역 숙박요금이 평소보다 평균 2배 이상, 최대 7.5배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부산 지역 숙박업소 135개(호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