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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석간신문톱뉴스> 중립내각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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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1면: 안기부장, 4부처장관 경질...중립내각 출범
    *경제: 금리자유화 2단계실시 시기 싸고 주무부처내 대립
    *사회: 이익단체 ''대선로비''바람...우리문제해결 절호의 기회

    <중앙일보>
    *1면: 사상 첫 중립내각 출범
    *경제: 회사채 수익률 급락세
    *사회: 구치소서 에이즈감염자 발견

    <국민일보>
    *1면: 중립내각 출범
    *경제:
    *사회:

    <매일경제신문>
    *1면: 환율 연말 790선 예상
    *산업: 그룹 장기전략 수립..경영의 세계화, 사업의 집중화
    *사회: 직장인 스트레스 "위험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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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억원 전환사채 상환 압박에… 디티앤씨알오 200억원 메자닌 조달[분석+]

      유동성 위기에 내몰렸던 디티앤씨알오가 ‘급한 불’을 끄기 위한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다. 다만 디티앤씨알오의 자금사정이 나빴던 만큼 이번 거래 구조가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설계됐다는 평가도 함께 나온다.디티앤씨알오는 5일 공시를 통해 전환사채(CB) 140억 원과 신주인수권부사채(BW) 60억 원 등 총 200억 원 규모의 메자닌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행 대상자는 유진프라이빗에쿼티(유진PE)다.이번 자금 조달은 앞서 디티앤씨알오가 상환해야 하는 전환사채와 얽혀있다. 디티앤씨알오 제1회차 전환사채(CB) 투자자들은 미상환 잔액 약 159억원 전액에 대해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을 행사했다. 조기상환일은 오는 이달 22일이다. 당시 주가가 2470원 수준에 머물며 최저 조정 전환가액인 7344원에도 크게 못 미치자, 채권자 전원이 주식 전환 대신 원금 회수를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문제는 회사의 유동성이었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디티앤씨알오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6억5000만원 수준이다. 비유동 금융자산 등을 감안하더라도 이달 말까지 상환해야 하는 160억원의 10분의 1에 미치지 못한다.디티앤씨알오는 대규모 메자닌 발행을 통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 다만 공시된 조건을 보면 투자자에게 유리한 요소가 다수 포함돼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CB와 BW는 표면이자율이 연 2%지만, 만기 상환 시 지급액을 기준으로 한 실질 연복리 수익률은 약 8% 수준이다. 여기에 발행 후 18개월이 경과하면 투자자가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가 하락 위험을 완화할 수 있다.주가 하락 시 전환가액을 낮추는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조항도 포함됐다. 최초 전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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