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산지역 어음부도율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김문권기자]올들어 계속 치솟기만하던 부산지역 어음부도율이
    9월들어 한풀 꺾였다.

    9일 한국은행 부산지점에 따르면 9월중 부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55%로
    전날보다 0.16%포인트 낮아졌다.

    부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올1월에 0.35%를 기록한 이래 3월 0.42% 5월
    0.44% 7월 0.59% 8월 0.71%를 보이는등 예년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어음부도규모도 총어음교환규모의 증가에도불구 오히려 전달보다 19.6%
    줄어든 7백28억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부도규모는 건설업이 1백25억원으로 전달보다 33.8% 줄어든것을
    비롯 신발제조업 20억원 금속기계공업 1백8억원 도소매업 2백19억원으로
    2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머스크 파운드리' 선언…"삼성전자 긴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강경주의 테크X]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지정학적 위험과 반도체 수급 불안정을 이유로 미국 내 자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건설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현장에선 파운드리 진입 장벽이 워낙 높기 때문에...

    2. 2

      "SK하이닉스, 올 영업익 145조 전망…목표가 140만원으로 상향"-KB

      KB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08% 급증한 145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

    3. 3

      '토끼모자 어린이' 5세 리암, 美 ICE 체포됐다 5일 만에 자택으로

      미국 미네소타주 이민 단속 과정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돼 텍사스 수용소에 구금됐던 5세 남아 리암 코네호 라모스가 자택으로 돌아갔다.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텍사스주 연방법원의 프레드 비어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