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베라선교회 10일 휴거는 허위...모두 귀가 입력1992.10.10 00:00 수정1992.10.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월10일 0시에 ''휴거''된다는 다베라선교회의 주장은 허위로 드러났다. 어제 저녁부터 5백여명의 신도들이 휴거되기위해 기도와 찬송을 계속했으나 휴거사건은 일어나지 않아 신도들은 10일 오전2시경 집으로 떠났다. 자정이 지났는데도 휴거가 일어나지않자 신도들은 허탈한 표정을짓는 모습을 보이기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인 스위스 수사당국은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로이터통신 BBC AP통신 ... 2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3 ''케데헌' 장난감 어디있나요?'…손가락만 빨고 있는 완구업계 [트렌드노트] 4살과 5살 자녀를 키우는 30대 직장인 박모 씨는 지난 주말 대형마트 장난감 코너를 들렀다가 빈손으로 돌아왔다. 아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달라고 졸랐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캐릭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