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문배달 수금원 가장 6차례 강도 ... 10대 구속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신문대금 수금원을 가장, 6차례나 강도를 한
    박모군(15/무직/서울 용산구 도원동)에 대해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은 지난달 8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용산구 청파
    3가 K빌라 한모씨(35/주부) 집 초인종을 눌러 "신문대금을 받으러 왔다"
    며 문을 열게 한 뒤 한씨를 흉기로 위협, 장롱을 뒤져 현금 14만원을 빼
    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 9월초부터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1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한국인 인증샷 성지'…日 글리코상 앞 '흉기 난동' 1명 사망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지역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해 10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건 발생 현장은 한국인 관광객의 인증샷 '성지'로 알려진 '글리코상' 간판 인근이다.16일 아사히...

    2. 2

      트럼프 행정부,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전력 수요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항공편으로 수송했다.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이날 미군 C-17 수송기로 캘리포니아주 마치 ...

    3. 3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