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주의 베스트 셀러> 종합부문 1위 "소설 목민심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부문>

    1위. 소설 목민심서(황인경작,삼진기획간)
    2위.세상을 보는 지혜(발타자르 그라시안저,둥지간)
    3위.누가 새벽을 태우는가(이호저,자유시대사간)
    4위.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양귀자작,살림간)
    5위.우렁쉥이 이야기(유종진 외저,한승간)
    6위.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김영희저,디자인하우스간)
    7위.W이론을 만들자(이면우저,지식산업사간)
    8위.소설 토정비결(이재운작,해냄간)
    9위.벽오금학도(이외수작,동문선간)
    10위.매월당 김시습(이문구작,문이당간)

    <사회과학분문>

    1위.W이론을 만들자(이면우저,지식산업사간)
    2위.10년앞을 내다보자(소프트테크놀러지편,국일문학사간)
    3위.새뮤엘슨이 본 한국경제(폴A새뮤엘슨저,시사영어사간)
    4위.정보를 3배로 활용하는 지적메모술(증전강기저,한국생산성본부간)
    5위.멀티레벨 마케팅전략(소림충사저,한국LCA간)
    6위.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유시민저,푸른나무간)
    7위.미래기업(피터 드러커저,한국경제신문사간)
    8위.유망점포 120(배윤진 외저,길벗간)
    9위.성공을 원하면 사귐에 능하라(고바야시 가쓰미저,행담간)
    10위.권력이동(앨빈토플러저,한국경제신문사간)

    **교보문고 집계**

    ADVERTISEMENT

    1. 1

      밴스 美부통령 "요구사항 거부한 이란에 군사력 사용권리 보유"

      JD밴스 미국 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번주 핵협상에서 미국의 핵심요구사항인 “레드라인을 언급하지 않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력 사용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언급으로 국제 유가는 2% 이상 상승했다. 서부텍사스 원유는 배럴당 1.56달러(2.5%) 상승한 63.89달러를 기록했다.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배럴당 1.61달러(2.4%) 상승한 69.04달러를 기록했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미국 특사는 전 날 제네바에서 이란과 핵 협상을 진행했다.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는 이란 언론을 통해 “이번 회담이 건설적이었으며 회담을 통해 기본 원칙에 대한 전반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전 날 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이는 거래자들이 외무장관의 발언을 미국과 이란이 여전히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밴스는 이란이 미국의 핵심 요구 사항을 해결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밴스는 전 날 저녁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양측은 이후 만남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통령이 설정한 몇 가지 레드라인을 이란 측이 아직 인정하고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은 외교적 노력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 저지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무력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폭스 뉴스에서 ”우리는 매우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통령은 이를 사용할 의지를 보여왔다”고 밝혔다.한편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일 군사 작전은 대규모로, 몇 주에 걸쳐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또 지난 1

    2. 2

      최서원 "태블릿 쓴적 없어" 尹·韓에 손배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사진)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인사들을 상대로 5억6000만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22일 윤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관계자, 조카 장시호 씨와 장씨의 변호인 등 8명을 상대로 각각 7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이 사건은 민사20부(부장판사 이세라)에 배정돼 심리될 예정이다.최씨 측은 “물증인 태블릿PC를 직접 사용한 적이 없는데도 범죄를 저질렀다는 낙인이 찍혀 유죄로 추정됐다”는 취지의 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직권남용,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21년형을 선고받고 2016년부터 복역하고 있다.한편 최씨의 딸 정유연 씨(개명 전 정유라)는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나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구속됐다. 정씨는 유튜브 등 대외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재판에 여러 차례 출석하지 않아 최근 재판부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정희원 기자

    3. 3

      英 1월 CPI 10개월래 최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져

      영국의 물가상승률이 2025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다음 달 영란은행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통계청(ONS)은 18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의 3.4% 상승률보다 크게 낮아진 수치이다. 이번 상승률은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일치하며, 영란은행(BOE)의 2.9% 전망치보다는 약간 높았다. 휘발유 가격 하락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는 요인이 됐다. 항공료와 식품 가격도 하락하면서 호텔 가격 상승분을 상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1월 CPI가 안정되면서 최근 발표된 수치는 영란은행의 봄철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금융 시장은 올해 두 차례의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고 첫 번째 인하는 빠르면 다음 달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날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소폭 하락해 0.1% 떨어진 1.356에 거래됐다. 영국 국채 수익률은 4.38%를 유지하며 보합세를 보였다.그러나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징후는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가장 매파적인 세 명의 위원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영란은행이 중시하는 주요 지표인 서비스 물가상승률은 4.4%로 집계돼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인 4.3%를 상회했다. 영란은행의 전망치인 4.1%보다도 높았다. 근원 물가상승률은 3.1%로 상승해 2021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지만 영란은행의 전망치인 2.9%를 웃돌았다. ING의 선진 시장 담당 경제학자인 제임스 스미스는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 항공료나 휴가 비용 같은 변동성이 큰 요소보다는 근본적인 압력에 기인한 것이며, 이러한 추세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