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토지 소유자는 무주택자 아니다" ... 주택은 설문 56%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주택은행이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등에 가입한 2천5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택청약관련 저축자의 의식조사에 따르면 토지를 소유
    한 사람은 집을 갖고 있지 않아도 무주택자의 범위에서 제외하는등 무주
    택가구주개념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6%로 조사됐다.

    현행 주택공급체계에서 무주택가구주는 청약저축가입자격과 민영주택의
    우선분양자격등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국민주택을 신청할 수 있는 청약저축가입자중 절반이상(55%)은 청약저
    축기간을 기준으로 1, 2, 3순위로 구분한뒤 동일순위내에서 경쟁이 있을
    경우 무주택기간 저축총액 저축횟수등으로 당첨자를 가리는 현행 입주자
    선정방식을 부분적 또는 전면적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ADVERTISEMENT

    1. 1

      국산 신약 개발, 평균 11년·423억원 소요…'블록버스터'는 아직

      국산 신약 하나를 세상에 내놓기까지 평균 10년 넘는 시간과 400억원이 넘는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는 1999년 첫 국산 신약 허가 이후 2024년 말까지 허가된 38...

    2. 2

      李 대통령 "비거주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

      이재명 대통령은 5일 X(옛 트위터)에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밝혔다.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 1주택자를 겨냥한...

    3. 3

      통신으로 번 돈으로 AI 사업 키운다…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이익 8921억원

      LG유플러스가 본업인 통신사업과 인공지능(AI) 사업을 양날개로 지난해 두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5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연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이라고 공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