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 전산여고 설립...한일그룹, 내년 3월 개교 입력1992.10.13 00:00 수정1992.10.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일그룹(회장 김중원)이 여성 전산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경남마산에 한일전산여고를 설립한다. 내년3월 개교될 한일전산여고는 8개학급에 4백16명을 모집케 되며 전체교과과정(2백4시간)중 80시간을 전산-전자관련과목에 배정하는등 기존고교보다 전산관련수업을 4.4배 확대편성하고 이를위해 최신 PC등 각종 첨단과학 기자재를 갖출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로에 코끼리 나타났는데…" 사람들 놀란 '무서운 광경' 자율주행 선두 주자 웨이모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시뮬레이션 모델인 ‘웨이모 월드 모델(WWM)’을 공개했다. 도로에서 마주칠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을 가상 세계에서 구현해 자율주행... 2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3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