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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극복 중소기업 많다...마-창지역 공장자동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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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자동화등 작업환경개선으로 3D를 이겨내는 중소기업이 크게 늘고있다.

    유해물질을 손으로 다루는 근로자들의 직업병을 막기위해 기계-로봇을
    새로 들여오는등 중소제조업체들의 자구노력에 힘입어 이직률이 절반이상
    으로 뚝 떨어지거나 전무상태로 돌아섰다.

    14일 노동부가 전국 3백명미만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인력난극복사례를
    조사한 결과 울산 마산 창원등 공단이 집중돼있는 지역의 중소업체들이
    공장자동화에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있으며 이에따라 이직률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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