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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시황 > 수익률 연중 최저치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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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채권수익률이 계속 하락하며 연중최저치를
    경신했다.

    16일 채권시장에서는 3투신이 매수를 보류하는등 매수세가 취약해지면서
    3년만기 은행보증사채와 기타보증채가 전일보다 각각 0. 05%포인트 떨어진
    연14. 25%와 연14. 30%를 기록,지난 8일의 연중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날 일부은행과 지방투신에서 매수주문이 있었으며 오전한때
    신설증권사간의 교체매매로 인해 3년만기 은행보증사채가 연14. 20%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대체투자수단이 없는 관계로 금융채와 통안채 CD(양도성예금증서)등은
    매물이 나오지 않는 분위기였으며 CD는 전일보다 0. 1%포인트 낮은 연14.
    25%의 수익률을 형성했다.

    한편 자금시장에서는 한은이 RP(환매채)로 묶었던 1조원중 2,000억원을
    풀어 자금의 여유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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