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올들어 출국금지자 1천8백여명 달해...입국금지는 9천여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 19일현재 내국인으로 출국이 금지된 사람은 모두 1천8백26명이며 금
    지사유로는 병무사범이 가장 많은 6백8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가운데 입국이 금지된
    사람은 모두 9천7백67명으로 이들은 불법취업 범죄단체 마약사범등을 이유
    로 우리나라의 입국이 허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을 국적별로 보면 필리핀인이 9백37명으로 가장 많고 일본인 9백29명
    팔레스타인인 7백40명 이탈리아인 5백26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한국 1호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아…"뜻깊은 선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특별한 시계를 선물로 받았다.오메가는 14일(현지시간) "...

    2. 2

      韓, 범정부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착수…대미투자 '가속'

      한국 정부가 지난해 한미 관세 협상에서 약속한 대미 투자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통과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정부 차원에서 투자 후보 사업 검토를 시작해 집행 준비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1...

    3. 3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정부, 성수품 최대 40% 할인 지원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과 축산·수산물, 쌀값이 전반적으로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오는 16일까지 설 성수품과 대체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 지원에 나섰다.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