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수터의 17%가 음용수로 부적합..대장균 오염으로 입력1992.10.20 00:00 수정1992.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나라 약수터중 약 17%가 음용수로는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사부가 20일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3월부터 5월까지 전국의 약수터 1천2백53개개소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한 결과 이중17%인 2백13개소가 사람이 마시기에 부적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부적합한 사유로는 대장균 수 초과가 57.4%를 차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정부, 상장 희토류 기업에 2조3000억원 투자 결정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희토류 전문 광산기업 'USA 레어 어스'에 도합 16억달러(2조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 2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3 Fed 의장 지명·빅테크 실적 주목…상하이 증시, 실적장세 돌입 [뉴욕·상하이 증시전망] 이번 주 뉴욕증시(26~30일)는 28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와 차기 Fed 의장 지명 여부, 빅테크의 실적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기금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