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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쓰레기압축기 생산 ... 미국 헤리스사와 기술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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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대표 김영진)가 미국의 해리스사와 기술제휴로 쓰레기사전압축기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쓰레기사전압축기란 다양한 폐기물을 고압으로 압축시켜 고밀도의
    쓰레기덩어리로 만들어내는 장비이다.

    진도가 이달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쓰레기사전압축기는 기계중량
    54t,시간당처리능력 50t짜리로 대량의 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할수 있는
    능력을 갖고있다.

    특히 적재 운송차량에 따라 압축쓰레기의 크기와 무게를 사전에 조정할수
    있고 연탄재 섬유 플라스틱 종이류등 다양한 쓰레기를 다룰수있다.

    회사측은 이 장비를 설치할 경우 쓰레기부피를 3분의1이하로 줄일수 있어
    쓰레기매립장의 효율을 높일수있고 쓰레기운송중 발생하는 분진 오수및
    악취를 최소화할수 있다고 밝혔다.

    진도는 압축된 쓰레기를 운반 하역하는데 편리한 특수컨테이너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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