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값 올랐다... 공장도가격 5.7% 입력1992.10.25 00:00 수정1992.10.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주의 공장도 가격이 24일부터 또다시 5.7% 인상된다. 이에따라 2홉들이 소주 한병의 소비자가격은 슈퍼마켓을 기준으로 현재의 4백30원에서 4백50원정도로 오를 전망이다. 이번 소주값인상으로 2홉들이 소주의 공장도가격은 2백10원24전에서 2백22원22전으로 11원98전 인상되지만 소비자부담은 유통마진을 제외하고도 주세 부가세등 때문에 18원정도 늘어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10곳 추가한다 서울시가 급경사 주거지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를 추가 선정하며 사업 확대에 나섰다. 계단과 경사로로 단절됐던 고지대 생활 동선을 지하철역·버... 2 씨엠티엑스, 세미콘서 마이크론과 파트너쉽..."올해 수출 80% 증가" 반도체 공정용 실리콘 부품 전문기업 씨엠티엑스(CMTX)가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의 ... 3 [마켓PRO] 고수들, M&A 리스크에도 SK이터닉스 ‘사자’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