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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개장시황> 개장 30분만에 지수 20p 올라 6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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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또 겁없이 치솟고 있다.27일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12포인트
    오른 상태로 출발한 주가는 개장 30분이 지나면서 무려 20포인트나 올라
    10시 25분현재 602.82를 기록하고 있다.

    대우그룹의 김우중회장이 대통령 출마를 공식 부인한 것 이외에는 이렇
    다할 호재는 없으나,고객 예탁금이 하루 수백억원씩 불어나는등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호전, ''금융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장세를 주도하는 종목은 역시 건설 무역 금융등 ''트로이카''주들로
    대부분 500-600원씩 상승했다.

    한편,김우중 회장이 일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는 소문으로 대우 관련
    주들은 상승폭이 꺾였으나 현재로서는 전날보다 50-200원 가량 오른상태
    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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