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소식> 그늘집 이용료 캐디 부담 입력1992.10.30 00:00 수정1992.10.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래CC의 캐디모임인 청초회는 오는 11월1일부터 캐디들의 그늘집 이용비용을 자비로 부담키로 했다. 캐디들이 그늘집 식음료 비용을 자비부담키로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컬링 김선영-정영석, 연패 끊고 3연승…준결승 진출은 실패 [2026 밀라노올림픽]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3연승을 달렸다.두 선수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2 개성에 클린룸 지었지만 빈손으로 내려온 재영솔루텍 "하루에 몇 십만개 부품이 벌크로 들어가고 조립품도 벌크로 내려왔는데 일일이 어떻게 셉니까."삼성전자, LG전자의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재영솔루텍의 김학권 대표는 개성공단 입주 당시 피해에 대... 3 "옷 한 장 못 가져왔어요" 봄 옷 30만장 개성에 두고 온 만선 "그 비싼 브랜드 코트를 한 장도 못 가져왔다니까요."국내 여성복 브랜드 옷을 개성공단에서 생산하던 만선의 성현상 회장은 1987년 회사를 창업했다. 서울 구로동에서 옷을 만들다가 2006년 만선개성 법인을 세우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