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건물 철거항의 집달관-주민 충돌로 1명 실신 숨져 입력1992.11.03 00:00 수정1992.11.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오전 7시경 부산시 사하구 장림1동 무허가 판자촌에서 무허가건물철거를 강제집항하려던 집달관들과 주민들이 충돌해 주민 김선호씨(31)가 실신,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무허가건물 24가구중 가구의 철거집행에 나선 집달관이 인부 50여명과함께 강제철거에 나서자 주민들이 이주보상비를 요구하며 집행을 막는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이던 김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것.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미국 대법원 이르면 20일 밤 12시 관세 판결 [속보] 미국 대법원 이르면 20일 밤 12시 관세 판결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금융위기 터질라" 美 공포 확산 이유가…주가도 추락했다 미국 사모펀드인 블루아울 캐피털이 사모신용 펀드에서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 최근 급증하면서 환매 중단을 선언했다. 블루아울이 인공지능(AI) 기술에 직격탄을 맞은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대출 규모가 큰 영향이다. A... 3 술 마시고 시속 100㎞로 3㎞ 도주한 운전자…경찰 검거 경찰의 정지 요구를 무시하고 시속 100㎞가 넘는 속도로 차량을 몰며 도주한 음주 운전자가 검거됐다.20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9시 49분께 부산 동래구 안락동에서 "차량이 지그재그로 운전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