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용융자잔고 증가세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용 융자잔고가 여전히 증가세를 나타내고있다.

    장세 전망을 밝게 보는 투자자들이 점차 늘어나고있음을 시사한다.

    주가 상승을 확신하며 증권사로부터 신용으로 자금을 빌려 주식을
    외상매입한 규모를 나타내는 융자잔고는 현재 1조4천4백억원에 이르고있다.

    이는 1주일전에 비해 1천억원가량이 늘어난 규모이다.

    31개 증권사의 신용융자한도(자기자본의 18%)가 1조6천1백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외상매입으로 주식을 매수할수 있는 자금은 1천7백억원정도 남은
    셈이다

    ADVERTISEMENT

    1. 1

      설 연휴 첫날인데…짙은 해무에 여객선 지연, 800명 발 묶여

      짙은 해무로 인해 인천항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운항 지연으로 승객 800여명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 2

      일론 머스크 우주기업 스페이스X, IPO 차등의결권 도입 검토

      일론 머스크가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한 후에도 지배권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블룸버그 통신은 13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차등의결권 구조로 기업공개 IPO에 나서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

    3. 3

      내 자식 기 죽일 순 없다…'30만원 책가방' 등골 휘는 학부모 [트렌드노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워킹맘 이모 씨(30대)는 최근 입학 준비물을 마련하려다 예상보다 큰 지출에 당황했다.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던 책가방 세트 가격이 20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