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여종업원 살해 자백 미군 오늘 구속 품신 입력1992.11.07 00:00 수정1992.11.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두천 미군클럽 여종업원 윤금이씨(26.여)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의정부지청과 의정부경찰서는 6일 유력한 용의자인 미2사단 소속 케네스 마클 일병(20)이 범행사실 일체를 자백함에 따라 빠르면 7일중 대검에 마클일병의 구속을 품신할 방침이다. 경찰은 6일밤 10시께 조사를 모두 마치고 마클일병을 평택 미군교도세에 재수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주비행사 4명 합류…국제우주정거장 정상인원 체제 복귀 우주비행사 4명이 탄 스페이스X 우주선이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착했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앞서 일부 인원의 조기 귀환으로 우주비행사 3명만 남게 됐던 ISS의 연... 2 지금의 아파트와는 완전히 다른 우리나라 최초의 아파트 | 백가사전 우리나라의 아파트들은 대부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여러 동들 사이에 놀이터와 주차장, 각종 커뮤니티 센터가 마련되어 있죠. 하지만 우리나라에 아파트가 처음 지어질 당시에는 지금과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는 것, 알고 ... 3 스윙스, 36억 쏟아부은 연희동 건물 4년 만에…'깜짝' [집코노미-핫!부동산] 래퍼 스윙스(39·본명 문지훈)가 4년간 보유해온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사옥 빌딩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가 '건물주' 타이틀을 내려놓으며 거둔 시세차익은 약 9억원 수준으로 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