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농산물직거래 큰 호응...총9만2천명시민 찾아 입력1992.11.07 00:00 수정1992.11.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시가 도농간 상호 이익을 위해 추진중인 농산물 직거래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7일 인천시에 의하면 지난 5월29일 시청광장서 농산물 직거래를 위한 금요장터가 첫선을 뵌 후 지금까지 시주관4회, 구청주관86회등 모두 90회의 금요장터에 9만2천여명의 시민이 찾아 7억3천5백만원어치의 농산물을 산것으로 집계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쇼핑, 방한 외국인 늘어 백화점 실적 개선…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9일 롯데쇼핑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높였다.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져 백화점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높은 배당수익률도 호평했다.이 증권사 주영훈 연구원은... 2 "한국항공우주, 공격적 수주 목표 긍정적…목표가↑"-iM iM증권은 9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올해 수주 목표액을 공격적으로 제시한 만큼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2000원에서 15만1000원으로 올렸다. 다만 최근 급격한 주가 상승 및 목표가와의 괴... 3 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GI-102, 70대 말기 암환자에서 부분관해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GI-102) 임상에서 지난해 완전관해(CR)에 이어 부분관해(PR)를 확인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 피하주사(SC) 단독요법 임상(1b상)에서 메르켈세포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