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올 증시자금 조달 규모 1조원 미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증권당국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증권감독원은 오는 13, 27일 증권관
    리위원회를 열어 우성.한일건설.대우정밀.데이콤 등 5-6개사에 대한 기업
    공개계획을 최종 승인, 이들 기업이 12월 중으로 5백50억원 정도의 공모자
    금을 납입받도록 할 계획이다.

    이로써 올해 기업공개를 통한 자금조달규모는 이미 상장된 대한해운 1백
    93억원과 오는 17, 24일 공모주 청약을 받는 대림요업.한정화학.삼관유리
    등 3개사의 1백72억원을 포함, 총 9백억원대에 그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6년 4백31억원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기업공개를 통한 자금
    조달은 87년 2천4백38억원, 88년 1조4천94억원, 89년 3조5천4백47억원 등
    정부의 공개드라이브정책에 편승, 폭발적으로 증가하다 90년 1백60억원,
    91년에는 2천2백69억원으로 계속 위축돼 왔다.

    ADVERTISEMENT

    1. 1

      국힘,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배 의원의 국민...

    2. 2

      中 싱크홀 발생, 8차선 사거리가 '폭삭' 건물까지 빨려 들어가

      중국 상하이의 한 지하철 건설 공사 현장 인근에서 대형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해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전 ...

    3. 3

      [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가장 로컬한 것이 가장 글로벌하다…BTS로 이어진 '아리랑'

      선진국의 문화, 우리에게 있는가2021년, 대한민국은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지위를 변경했다. UNCTAD 설립 57년 만에 최초의 일이다. 세계 10위권 GDP, 높은 소득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