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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공선협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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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을 40여일 앞두고 각 당의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잇따라 드러나
    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들이 공명선거기금을 내놔 주목을 끌고 있다.

    공선협에 각 기업들이 지원한 금액은 현재까지 모두 3천9백여만원.
    삼성과 현대가 1천만원씩 내놓은 것을 비롯, 대우, 럭키금성 등 모두
    7개 그룹이 성금을 냈다.

    기업들이 공선협 지원에 나서게 된 것은 지난달 23일 공선협이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한 ''공명선거를 위한 초청 만찬''이 계기가 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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