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대전일보회장 남정섭씨 입력1992.11.09 00:00 수정1992.11.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전일보사 남정섭회장이 8일 오전 8시 40분 서울 강남구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유족으로는 장남 남재두국회의원 등 4남2녀가 있다. 발인은 11일 낮 12시 서울 영동세브란스병원. 영결식은 12일 오전 9시대전일보사에서 회사장으로 엄수된다. 장지는 충남 공조군 계룡면 양화리선영.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심 급락한 두쫀쿠..사장님들 "비싸게 산 재료 어쩌나" 연초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의 인기가 눈에 띄게 급감하고 있다. 가게마다 길게 '오픈런' 행렬이 늘어서고, 수량을 구하기도 어려웠던 상황은 옛말이 됐다. 일각에서는 뒤늦게 ... 2 '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최가온(18)이 16일 금의환향했다.이날 최가온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대표팀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앞서 최가온은 ... 3 "13만원이 고점일 줄" 주식 판 임원도 '후회'…55만원 뚫었다 [최지희의 테크 백스테이지] "지금이 두 번 다시 안 올 고점인데, 먼저 파는 자가 '승리자'다"지난해 6월, SK스퀘어의 주가가 13만원대에 오르자 주식을 보유한 SK그룹 임원들 사이에서는 실제로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합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