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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장의 남편 68%가 자신의 용돈 스스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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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가정의 남편들은 대부분 자신의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고 있으며
    주부의 38%는 남편용돈이 얼마인지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일제당이 최근 사외보 "생활속의 이야기"의 주부독자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주부의 68%가 남편스스로 용돈을
    관리하고 있다고 응답,남편들이 아내에게 월급을 봉투째 맡기고 용돈을
    타쓴다는 일반적 통념과는 다른 결과가 나타났다.

    또 남편이 자기자신의 용돈을 관리한다고 답한 6백80명의 주부중 절반이상
    (55.9%)은 남편의 한달용돈규모가 얼마인지 잘모른다고 응답,전체조사대상
    주부의 38%가 남편의 용돈액수를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편의 용돈씀씀이를 알고있는 경우 남편용돈액수는 월10만~20만원(27.3%)
    이 가장많았고 20만~30만원(22.7%) 10만원미만(21%) 30만원이상(19%)의
    순이었다.

    아내가 용돈을 지급하는 경우의 지급주기는 "필요할때마다 수시로"가
    47.2%로 가장많았고 한달단위(26.6%) 1주일단위(15.9%)의 순이었다.

    한편 아내로부터 용돈을 지급받는 남편들의 만족도는 과반수인 55.6%가
    "대체로 적당하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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