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국 재개발-재건축아파트 3만5천46가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재건축.개발아파트 주택건설 지정업체가 전국에서 재개발및 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급할 아파트는 총 3만5천46가구에 이르는것으로 나타
    났다.

    11일 주택사업협회가 집계한 "지역별주택재개발.재건축사업실적및
    계획현황"에 따르면 9월말현재 28개주택건설지정업체가 34개지구의
    재개발및 재건축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공급될
    아파트는 일반분양분 1만5천6백9가구를 포함해 총3만5천46가구에 이른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5개구역 3만1백75가구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대구
    3개구역 1천6백37가구,경기 1개구역 1천5백54가구,부산 3개구역
    6백21가구,대전 1개구역 6백25가구,인천 1개구역 4백34가구등이다.

    그러나 지정업체들이 추진하고있는 재개발.재건축사업중에는 11개지구
    9천6백13가구만 사업승인이 났을뿐 23개지구 2만5천4백33가구에 대해서는
    아직 승인이 나지않은것으로 밝혀졌다.

    ADVERTISEMENT

    1. 1

      이란 공습으로 UAE 푸자이라 유전 화재..트럼프는 한 번 더 참전 촉구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관리에 다른 나라들의 참여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게시한 트루스소셜 포스트에서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를 공급받는 세계 각국 또한 해당 통로를 관리해야 하며, 우리 미국도 그들을 아주 많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국,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5개국을 거명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대이란 전쟁에 사실상 다른 나라가 참전하라는 요구에 가까운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몇 시간 차를 두고 게시한 두 번째 글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를 공급받는 세계 각국'을 거론한 후, "미국은 모든 일이 신속하고 원활하며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당 국가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는 언제나 공동의 노력이어야 했으며, 이제 그렇게 될 것"이라면서 "이는 조화와 안보, 그리고 영원한 평화를 향해 세계를 하나로 묶어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시아 수입국에 역할 요구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 보호 문제가 다른 나라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만큼 일종의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일정한 기여를 하라는 취지다. 실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통되는 원유 중 상당부분은 아시아로 운송된다.호르무즈 해협의 전체 물동량 중 37.7%는 중국으로, 14.7%는 인도로, 12.0%는 한국으로, 10.9%는 일본으로 각각 운송(작년 1분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자료 기준)된다. 이 중에서 중국 선박 및 인도의 액화프로판가스(LPG) 운송 선박

    2. 2

      트럼프, 한중일 등 5개국 집어 "호르무즈 군함 파견하라" 요구 배경은[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박 통행이 사실상 차단된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등 5개국이 군함을 파견할 것을 14일(현지시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에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려는 이란의 시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많은 국가들은 해협을 개방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하여(in conjunction with) 군함을 파견할 것(will be sending)”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한국과 중국, 프랑스, 일본, 영국 다섯 국가를 대상으로 지목했다. 그는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등 이러한 인위적인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국가들이 해당 지역에 함선을 파견하여, 완전히 참수당한 국가(이란)가 더 이상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지 못하게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그동안 미국은 해안선을 따라 맹렬한 폭격을 가할 것이며, 이란의 보트와 함선들을 지속적으로 격침시킬 것"이라고 했다. 또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우리는 곧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적이고, 안전하며, 자유로운 상태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 보호 문제가 다른 나라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만큼 일종의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일정한 기여를 하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실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통되는 원유 중 상당부분은 아시아로 운송된다.  전체 물동량 중 37.7%는 중국으로, 14.7%는 인도로, 12.0%는 한국으로, 10.9%는 일본으로 각각 운송(작년 1분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자료 기준)된다. 이 중에서 중국 선박 및 인도의 액화프로판가스(LPG) 운송 선박은 이미 이란 측에서 통과시켜 주고

    3. 3

      트럼프 "한국 군함 당장 보내라"…호르무즈 파병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한 5개국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견을 전격 요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여러 국가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은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미국과 함께 군함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우리는 이미 이란의 군사 능력을 100% 파괴했지만 그들이 아무리 심하게 패배했더라도 이 수로의 어딘가에 드론 한두 대를 보내거나 기뢰를 떨어뜨리거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쉬운 일"이라며 "바라건대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그리고 이 인위적인 제약의 영향을 받는 다른 국가들도 이곳으로 함정을 보냄으로써 지도부가 완전히 제거된 국가에 의해 호르무즈 해협이 더는 위협받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이현정 한경닷컴 기자 angele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