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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가능 군장비도 무더기로 유출 ... 올 20여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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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군수사령부(군수사.사령관 배일성 중장)가 민간업자와 짜고 부대
    밖으로 유출시킨 군용 건설장비 가운데는 군에서 수리해 다시 쓸 수있는
    `재활용'' 장비가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는 20일 충남도가 지난 8월 군수사에서 군용 건설장비를 원형 그
    대로 빼낸 대흥기업(대표 김선도)에 등록증을 내준 45대의 도저.크레인
    등의 장비에 부착돼 있는 `차대번호''를 군수사 제1정비창에 문의해 확인
    한 결과 1대만 국방부가 승인한 불용장비 명단에 들어 있을 뿐 나머지 44
    대는 포함돼 있지 않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방부 불용장비 승인 명단에 적혀 있지 않은 군용장비 44대
    는 군수사 제1정비창에서 수리하거나 불용품(폐품)으로 처리되지 않은 상
    태로 빠져나온 사용가능한 `재활용'' 군용장비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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