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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주에 24일부터 외국인투자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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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주식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24일부터 허용되며 한국전력은
    늦어도 내달 초까지 5백억원 규모의 자사주펀드에 가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증권당국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증권감독원은 21일 한국전력이 외국인
    주식매매를 허용하는 정관개정 내용을 신고해 옴에 따라 공시및 홍보기간을
    거쳐 오는 24일부터 외국인의 한전주식 매매를 허용키로 했다.

    이와 아울러 한국전력은 오는 26일 이사회를 열어 자사주펀드 가입을
    의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의 자사주 펀드 출자금은 단일 종목으로는 최대규모인 5백억원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빠르면 이달말이나 늦어도 내달초에는 한국 대한 국민등
    3대 투신사에 납입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외국인 매매가 허용되는 한전주식의 외국인
    투자한도는 총발행주식의 8%(4천8백66만7천주)1인당 취득한도는
    1%(6백8만3천주)이다.

    한국전력은 20일 오전 임시주총을 개최하여 외국인 주식취득 허용을 주요
    골자로한 정관변경을 승인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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