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내 최대 "배달왕기전" 정식 출범...22일 컴퓨터 기념 대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이동통신배 배달왕기전이 국내최대기전으로 정식 출범했다.

    한국경제신문사와 (주)한국PC통신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이동통신이
    후원하는 배달왕기전은 22일 한국PC통신사 7층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신세대
    맞수 이창호육단과 유창혁오단의 컴퓨터기념대국을 시작으로 1년간의
    장도에 들어갔다.

    배달왕기전은 총상금규모 1억5천5백만원에 우승상금 2천만원으로 기존의
    최대기전이었던 기성전(총상금1억5천만원,우승상금 1천5백만원)을 앞서고
    있다.

    이대회는 총1백18명의 국내 프로기사가 모두 출전,예선을 통과한 24명의
    기사가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 기전은 세계 최초로 컴퓨터를 통해 생중계된다는 점에서 기전형식의
    선구자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이 기전의 본선 진출자 선발방식도 저단진(1~3단)에서
    4명,중단진(4~6단)에서 8명,고단진(7~9단)에서 8명을 뽑고 시드배정자
    4명이 가세해 총24명이 본선토너먼트를 벌이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대국에서는 흑을잡은 이창호육단이 유창혁오단을
    2백23수만에 불계승으로 꺾고 승리했다

    ADVERTISEMENT

    1. 1

      "도로에 '공룡' 뛰어들더니…" 사람들도 놀란 '미친 상상력'

      자율주행 선두 주자 웨이모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시뮬레이션 모델인 ‘웨이모 월드 모델(WWM)’을 공개했다. 도로에서 마주칠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을 가상 세계에서 구현해 자율주행...

    2. 2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3. 3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