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서 신형 TV생산 착수...일본 샤프/도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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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김형철특파원] 일본의 전자기기업체인 샤프와 도시바가 미국에서 신
형TV 생산에 나선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샤프는 내년 9월부터 광폭TV를 도시바는 94년부터 고
품위TV를 미국에서 생산, 현지에서 판매키로 했다.
샤프가 내년 9월부터 미국에서 생산계획하고 있는 TV는 화면의 종횡비가 9
대 16인 횡장광폭에 사이즈가 32인치인 대형으로 월평균 1천대를 생산할 계
획이다.
도시바는 미국의 고품위방송방식에 맞는 HDTV를 94년부터 본격 생산할 예
정이다.
생산은 현지자회사인 도시바아메리카 컨수머 프로덕트에 맡기기로 했다.
도시바는 이와함께 HDTV에 맞는 디지털 VTR도 생산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컴퓨터와 커뮤티케이션기능이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형TV 생산에 나선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샤프는 내년 9월부터 광폭TV를 도시바는 94년부터 고
품위TV를 미국에서 생산, 현지에서 판매키로 했다.
샤프가 내년 9월부터 미국에서 생산계획하고 있는 TV는 화면의 종횡비가 9
대 16인 횡장광폭에 사이즈가 32인치인 대형으로 월평균 1천대를 생산할 계
획이다.
도시바는 미국의 고품위방송방식에 맞는 HDTV를 94년부터 본격 생산할 예
정이다.
생산은 현지자회사인 도시바아메리카 컨수머 프로덕트에 맡기기로 했다.
도시바는 이와함께 HDTV에 맞는 디지털 VTR도 생산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컴퓨터와 커뮤티케이션기능이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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