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전 둔산지구등 5곳 단독택지 분양 ... 토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지개발공사는 대전시 둔산1등 대전.충남권 5개 택지개발지구의단독
    주택지 1천1백88필지를 내달4일 분양.

    둔산1지구는 2백53필지로 필지당 54.9~86.5평(공급가격 7천7백40만~1
    억7천8백60만원) 둔산2지구는 61필지로 57.3~77.2평("8천4백25만~1억
    1천5백69만원)

    대덕주거2단지는 3백89필지로 58.6~1백25.8평("7천5백28만3천~1억5천
    8백30만8천원) 1백75필지의 론산군 강산지구는 55.5~99.9평("7천26만
    ~1억5천3백85만원) 3백필지의 서산군 읍내지구는 58.1~87.6평("5천1백
    81만~1억3천4백4만원) 신청기간은 1순위 11월30일.

    ADVERTISEMENT

    1. 1
    2. 2

      '깜짝 고용'에도 매도 우위…3대지수 약보합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약보합 마감했다.1월 미국 비농업 부문의 신규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호재로 작용했지만, 고용 호조에 대한 의문에 고점 부담이 겹치며 주가지수는 변동성을 보였다.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74포인트(0.13%) 내린 5만121.4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34포인트(0.00%) 내린 6941.47, 나스닥종합지수는 36.01포인트(0.16%) 떨어진 2만3066.47에 장을 마쳤다.1월 비농업 고용은 시장 예상치의 2배 수준을 기록했다.미국 노동부는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달보다 13만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는 7만명 증가였다. 실업률도 4.3%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의료 분야에 고용이 편중된 흐름은 여전했으나 전체 증가분은 미국 경기의 탄탄함을 시사했다.이런 소식에 주요 주가지수는 갭상승으로 개장했다. 나스닥 지수는 장중 0.94%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하지만 비농업 고용 수정치가 하향되는 추세가 반복되고 있고 고용 둔화를 가리키는 지표들도 많아 안심할 수 없다는 시각도 여전했다. 여기에 고점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투매가 나왔다.다만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 넘게 급등했다. 필리 지수는 최근 4거래일간 10% 가까이 반등했다.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강보합 마감했지만 TSMC와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KLA, 인텔 등이 3% 안팎으로 상승했다.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엔비디아에 HBM4를 문제 없이 납품하고 있다고 밝힌 뒤 10% 급등했다.자산관리 및 금융 서비스 업체의 주가는 이틀째 뚜렷하게 하락했다. 기술 플랫폼

    3. 3

      "삼성전자, 주요 메모리반도체 고객사의 수요충족률 60%에 불과"-KB

      KB증권은 12일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반도체의 구조적 수요 기반이 공고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만원을 유지했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이달 현재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강도는 작년 4분기보다 심화돼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반도체 수요 충족률이 60%에 그치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삼성전자의 메모리반도체 출하량의 70%를 인공지능(AI) 업체가 흡수하고 있어 구조적 수요 기반이 공고해진 상황”이라고 분석했다.KB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로 170조원을 제시하고 있다. 이중 메모리반도체 분야의 영업이익이 160조원이다. 작년 대비 5배가 늘어날 것이란 추정치다.김 연구원은 “전 세계 영업이익 상위 10개 기업의 영업이익 합산치 중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9%에 달할 것”이라면서 “현재 시가총액 비중은 3%에 불과해 향후 기업가치는 한 단계 도약할 여지가 크다”고 내다봤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