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분쉬의학상 수상자에 전남대 김재협교수 입력1992.11.24 00:00 수정1992.11.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의학회는 제2차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전남대의대김재협교수(생리학)를 선정,24일 발표했다. 분쉬의학상은 우리나라 서양의학의 기반을 다지는데 공헌한 독일출신의리하르트 분쉬박사의 업적을 기려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공동으로 지난해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12월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있으며 1천만원의 상금과 상패및 독일 의학계 시찰경비가 수상자에게주어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한길 "태진아 측 법적 대응, 정치적 외압·부담 때문인 듯"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는 자신이 관여한 콘서트에 가수 태진아가 참여한다고 소개했다는 이유로 태진아 측으로부터 법적 대응을 당할 위기에 놓인 데 대해 “당혹스럽다”고 22일... 2 박나래, 극도의 불안증세로 탈모 "막걸리 학원 수강 취소" 전통주 조제 학원에서 포착된 후 한 달 만에 코미디언 박나래의 근황이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최근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 3 경찰, 26·27일 김병기 의원 소환조사…13개 의혹 '혐의 다지기' 공천헌금, 갑질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오는 26일과 27일 경찰에 소환되 조사받을 예정이다.22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 수사대는 오는 26일과 27일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