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품수수 유세장 동원 집중 단속 지시...대검공안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검찰청공안부는 27일 최근 14대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유
    세장에 일당을 주고 대학생등 청중을 동원하고 다른 후보자에 대한 비
    방연설을 하는등 연설회와 관련한 선거법위반사례가 빈발하고 있다고 보
    고 이같은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하라고 전국검찰에 지시했다.

    대검은 또 운동원으로 정식등록되지않은 정당간부및 연예인들의 연설
    행위와 유권자들이 연설회에 동원되는 댓가로 후보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중점단속하라고 지시했다.

    ADVERTISEMENT

    1. 1

      혼외 성관계나 대통령 모욕하면 처벌한다는 '이 국가'

      혼외 성관계·혼전 동거와 국가·대통령을 모욕하는 행위를 범죄로 규정한 인도네시아 형법이 새해부터 발효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근 이슬람주의 세력이 커지면서 이슬람 율법과 가까운 개정안이 제정...

    2. 2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사진)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원칙은 분명하게, 과정은 투명하게, 결과에는 책임을 지는 협회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지난해 4연임에 성공한 정 회장은 올해 있을 북중미 월...

    3. 3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