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제>멕시코관리 입력1992.11.27 00:00 수정1992.11.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멕시코상공개발성의 페르난드 에프티외자담당관은 최근 멕시코.일본상공회의소의 오찬회에서의 연설을 통해 미국.캐나다및 멕시코간의 NAFTA는 폐쇄적이 아니며 일본기업에도 적용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그와같은 유리한 대우는 역내에서 활동하는 기업에 한정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돈로주의, 동북아도 영향 … 韓·日 군비 압박 커지나 미국이 고립주의 속 선택적 개입을 강조하는 ‘돈로주의’(먼로주의+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를 본격화하면서 동북아시아 동맹국들에도 군사력 증강 요구 등 압박을 강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돈로주... 2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3 "보고도 못하겠네"…안성재 극찬한 '황태해장국' 레시피 봤더니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은 흑수저 요리사 '술 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가 패자부활전에서 자신을 살려낸 황태해장국의 조리법을 상세히 공개했다.윤주모는 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