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적현공단 경남도서 조성..국/공유지 3만4천평 입력1992.12.09 00:00 수정1992.12.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창원국가공업단지내 적현지구에 미개발상태로 있는 국,공유지 공장용지 개발사업을 경남도가 시행케 됐다. 9일 도에 따르면 적현지구 3만4천평에 대한 공업용지 조성사업시행자지정신청을 건설부가 받아들임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 개발에 착수한다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음 흔들리는 날엔 ‘풍죽’을 [고두현의 아침 시편] 풍죽 1 성선경사람살이로 말하자면어려움을 당해서야 그 마음의 품새가 ... 2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3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1위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