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내일의 날씨>..아침 기온,제주와 남해안 제외 전국 영하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이 구금 조금 끼겠으며,전라남북도와 제주도에서는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9도-영상3도로 제주도와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
    이 영하권을 나타내 추운 날씨가 되겠다.
    낮 최고기온은 중부지방이 영하1도-영상5도,남부지방은 4-11도로 오
    늘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m로 높게 일다가 서해로부터 차차 낮아
    지겠다.
    서울지방은 구름 조금 끼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5도,낮 최고기
    온은 영상2도가량 되겠다.

    ADVERTISEMENT

    1. 1

      메리츠증권, 대관조직 신설한다…총괄에 금융위 공무원 영입

      메리츠증권이 대관(對官) 조직을 신설한다. 신규 조직을 이끌 임원으로는 금융위원회 출신 공무원을 영입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조만간 경영지원실(CFO) 산하에 본부급인 '경영혁신담당' 조직을 신설할 예정이다. 경영혁신담당 조직의 핵심 업무는 대관으로 전해졌다. 대관이란 우호적인 사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사가 관(官)을 상대로 벌이는 전략적 활동을 뜻한다. 주로 금융당국(정부)과 국회, 동종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관계를 쌓는다.이를 위해 메리츠증권은 경영혁신담당 상무로 윤현철 금융위 부이사관을 영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설조직인 만큼 조직 구성원은 아직 총괄인 윤 부이사관뿐이다.윤 부이사관은 직전까지 금융위에서 서기관(4급)으로 자산운용과장 직무대리를 하다가, 지난달 30일자 내부 인사에서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함과 동시에 퇴직 처리됐다. 금융위는 4급으로 오래 근무한 직원의 경우 관행적으로 퇴사 직전 3급으로 한 단계 올려주기도 한다.윤 신임 상무는 메리츠증권에서 대관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그간 메리츠증권은 당국·국회와 의견을 조율하는 마땅한 조직이 없어 중대 사안이 있을 때마다 메리츠화재와 지주 측의 도움을 받아온 만큼 신설에 나선 것이다. 지난해 말 국정감사 당시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이 증권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대보증 관련 증인 목록에 올랐다가 빠졌는데, 국회 정무위가 증인 신청을 거둔 데도 메리츠화재 측 소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현재 메리츠증권은 금융당국으로부터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함께 신청한 키움증권과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등이 속속 인

    2. 2

      트럼프·머스크 화해했나…마러라고 만찬 사진 공개돼

      격한 갈등을 빚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관계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식사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다.4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POTUS)과 멜라니아 여사(@FLOTUS)와 훌륭한 저녁 식사를 했다”며 당시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머스크는 원형 테이블에 앉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옆모습만 보이며 머스크는 두 손을 모으고 자신의 오른편에 앉은 트럼프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폭스뉴스 등은 이 사진이 전날 저녁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했다.앞서 머스크는 2024년 미국 대선 국면에서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를 지지했고, 트럼프 행정부 2기 초반에 정부효율부(DOGE)의 수장을 맡았다. 하지만 감세 법안에 대한 이견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는 작년 6월 충돌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정제되지 않은 비난과 모욕을 주고받았다.두 사람은 작년 9월 암살된 보수 성향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서 갈등을 봉합할 계기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같은해 11월 머스크가 백악관에서 열린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환영 만찬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인사를 나누면서 갈등 국면이 사실상 끝났다는 평가도 나온 바 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트럼프 '마두로 체포'에 김정은 긴장…미북대화 가능성 커져"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사진)는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것과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긴장감을 높였다"며 미북 정상회담 가능성이 오히려 커졌다고 주장했다.박 교수는 이날 동아시아연구원(EAI)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2026년 한국의 주변국 외교 및 대북전략 컨퍼런스'에서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요청을 계속 거부한다면 높은 수준의 위험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교수는 미국의 군사 작전이 북한에 미칠 영향으론 "두 가지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김정은이 핵 보유 정당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핵에 대한 북한의 집착이 강해질 것"이라며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된 것은 핵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판단해 핵 보유 정당성을 강화하고 이에 대한 문턱을 높일 것"이라고 했다.실제로 김정은 미군의 베네수엘라 공격 이후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를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전날 탄도 미사일 발사를 참관하며 "숨길 것 없이 우리(북한)의 활동(미사일 발사)은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며 "그것(핵 미사일)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 주고 있다"고 했다,박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 미북 대화 요청을 계속할 텐데 김정은이 이를 계속 거부하긴 어려워 보인다"며 미북 정상회담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행한 군사적 조치,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게 실제 체포한 행동은 힘을 통한 현상 변경을 얘기한 것"이라며 &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