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보너스 국민당 기부-일부 계열사 휴폐업 보도' 부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그룹은 10일 주요기업 사장단회의를 열고 그룹 임직원들의 보너스
    국민당기부 및 일부 계열사의 휴폐업 검토보도와 관련, 이는 회사차원에
    서 검토된바 없다는 내용의 해명서를 발표했다.
    현대그룹은 현대종합목재 중공업 자동차 등 일부 계열사의 휴업이 검
    토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이는 그룹차원에서 결정한바 없다고 밝혔다.
    또 일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국민당에 기부금을 낸 사실은 확인했으
    나 당비헌납을 유도하기 위해 연말 보너스를 그룹차원에서 조기지급할 계
    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또 현재 회사자금사정은 어려운 편이나 자금결제는 큰탈없
    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그룹임직원들에 대한 수사당국의 미행감시가
    전혀 시정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내리막 라이 어프로치, 볼 위치와 몸 기울기를 기억하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두번째 샷을 깃대에 바짝 붙여 버디 찬스를 노렸지만, 야속한 볼은 핀 옆에 떨어진 뒤 데굴데굴 굴러 그린을 훌쩍 넘어가 버린다. 또다시 공이 멈춘 자리는 까다로운 내리막 라이. 버디 찬스가 보기, 더블보기로 갈 수 ...

    2. 2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퇴물'에서 '흥행 해결사'로 떠오르다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재미교포 앤서니 김의 이름 앞에는 '풍운아'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2000년대 후반 골프계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였지만 하루아침에 거짓말처럼 무대에서 사라졌다. 2024년, LIV골프로 깜짝 복귀했지만...

    3. 3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