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민방위훈련 안한다...내무부, "대선기간중 감안" 입력1992.12.12 00:00 수정1992.12.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내무부는 당초 민방공대피훈련으로 15일 실시할 계획이었던 12월 민방위훈련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12일 발표했다. 내무부는 민방위의 날인 15일이 대통령선거기간중이어서 법정선거업무의 수행과 유세중 훈련경보발령에 따른 혼란을 피하기 위해 훈련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부터 이게 웬 떡…"전기차 갈아타고 100만원 더 벌었다"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 2 역대급 '입주 가뭄' 어쩌나…"올봄엔 무조건 여기 노려라" “입주 물량을 노려라.” 올해도 수도권 전세 시장 불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 3 머스크 AI '그록', 미성년자 노출 이미지 생성 논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챗봇 '그록'(Grok)이 미성년자를 부적절하게 묘사한 이미지를 생성하고 게시한 사실이 드러났다.2일(현지시간) 그록은 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