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자 후보 홍보물에 돈까지 끼워보내 ...선관위 수사의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시선관위는 15일 광주시 북구운암동 윤성권씨의 집에 현금2만원
    이 들어있는 민자당 김영삼후보의 소형인쇄물이 투입됐다는 윤씨의 신고
    에 따라 사직당국에 수사를 의뢰했다.

    선관위는 윤씨의집에 12일 현금과 김영삼후보의 인쇄물이 투입됐다는
    신고를 받고 사실을 확인, 증거물을 제출받았으나 행위자를 알수가 없어
    수사의뢰를 하게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기적 썼다…한국 첫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기적 썼다…韓 첫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日 자민당, 개표 초반 압승 확정…"중의원 단독 과반 확보"

      일본 여당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개표 초반 과반 의석(233석)을 확보하며 일찌감치 압승을 확정지었다.NHK의 선거 개표 결과 방송에 따르면 8일 밤 9시 55분 기준 자민당은 239석을 확보했다. 자민당의 현 의석 수는 198석이다.일본유신회는 33석을 확보, 여당인 자민·유신회의 전체 의석은 현재 272석이다. '절대 안정 의석'(261석)을 이미 넘어섰다.여당이 중의원에서 310석 이상 의석을 보유하면 현재 여소야대인 참의원에서 부결된 법안도 재의결을 통해 가결할 수 있으며, 310석은 중의원에서 개헌안을 발의할 수도 있는 의석수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NHK "日 여당, 총선서 개헌 발의 가능 310석 확보 확실"

      [속보] NHK "日 여당, 총선서 개헌 발의 가능 310석 확보 확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