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국기업, 대한국 무역업 진출 활기...[최필규특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중 양국간 교역규모가 커지면서 중국기업의 국내 무역업진출이 크
    게 활기를 띠고 있다.
    16일 재무부 한국은행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 지사를 설치
    한 중국계 기업은 모두 22개사로 이중 17개사가 한국-중국간 수출입관
    련 상품수매, 상담및 연락업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기업들은 최근 소규모투자로 국내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
    직접 수출입에 나서는 무역업체 설립이 두드러지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

    2. 2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3. 3

      겹쳐진 몸, 느슨해진 경계...무나씨의 몽환은 곧 지독한 현실

      분리에서 중첩으로겨울의 눈은 사물의 모서리를 덮어 그 경계를 지운다. 눈이 내려앉은 세상은 어느새 서로 넘나들고 스며드는 하나의 중첩된 상태로 다가온다. 그 희미한 중첩은 우리가 늘 마주하면서도 선명한 구분에 익숙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